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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용준 원장, 홍진명 원장 (사진=에픽성형외과 제공) |
에픽성형외과는 오는 24일 서울대학교 출신 성형외과 전문의 2인 대표 원장을 필두로 개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에픽성형외과는 바노바기성형외과, 드림성형외과 출신 서울대학교 동문 노용준, 홍진명 원장이 진료를 맡는다. 대형 병원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목표로 눈, 코, 가슴, 남자 성형, 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시술 및 수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밀 분석이 가능한 3D-CT, ENT유닛 등의 첨단장비와 환자 안전을 위한 비상전원을 보유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 진행을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에픽성형외과 노용준·홍진명 원장은 “에픽성형외과는 코로나19 상황 속 환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에 온 힘을 쏟겠다”면서 “정확한 진료를 통해 필요한 수술만을 권하며, 1:1 책임전담제 도입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환자 케어를 진행해 고객이 편안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픽성형외과는 서울 신사역 부근에서 5월 24일 오픈 예정이며, 최근 유튜브 채널 ‘에픽티비’를 개설해 양질의 의료 정보를 제공하며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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