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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토 대마종자유 (사진=닥터린 제공) |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닥터린(Dr.Lean)이 WCS 원스톱 시스템으로 제조한 햄프씨드오일 제품 ‘파이토 대마종자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WCS가 제품 박스에 표기돼 있어 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 WCS는 ‘Warrant Contents Standard’의 약자로, 제조 과정이 한 곳에서 원스톱 시스템으로 이뤄졌음을 보증하는 표기이다. 대마종자유는 산소에 약해 자주 노출되면 산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에 대마의 종자부터 추출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해 공기와의 접촉과 산패를 최소화함으로써 품질을 높였다.
닥터린 측에 따르면 파이토 대마종자유는 모든 공정이 한 회사에서 이뤄져 중국산이 사용될 걱정도 없다. 파이토 대마종자유는 캐나다의 HPS 사(社)에서 제조해 캐나다의 우수한 원료만을 사용했다. 실제로 캐나다 대마종자 시장의 60% 이상이 HPS사 종자를 사용할 정도로 우수성이 입증됐으며, 직접 개발·개량한 종자도 6가지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파이토 대마종자유는 이처럼 우수한 캐나다 종자를 냉압착 추출했다. 추출과정에서 헥산 등의 화학용매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잔류용매로부터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 저온에서 냉압착 추출해 열에 의한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화했기 때문에 대마종자유의 영양소를 온전히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마이크로 필터링 공법으로 추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도 모두 제거했다. 미세한 크기의 불순물까지 처리해 100% 순수한 대마 종자 오일만을 담아냈다. 때문에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 나트륨, 당류 등이 없는 대마종자유 그대로의 영양소만을 섭취할 수 있다.
더불어 닥터린의 파이토 대마종자유는 식물성 100% 대마종자유가 1캡슐당 1000mg 담겨 있어 고함량을 자랑한다. 또한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체내 소화와 흡수에 용이하고, PTP 형태로 포장해 빛과 공기, 습기를 막아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닥터린 관계자는 “파이토 대마종자유는 WCS 원스톱 시스템으로 제조해 산패를 최소화했으며, 중국산 원료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며 “우수한 캐나다 종자를 냉압착 추출과 마이크로 필터링 공법을 적용해 100% 순수 대마 종자 오일만을 담아내 대마종자유의 영양소를 온전히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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