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가야의료원 착공에 대한 윤곽이 오는 6월에 잡힐 것으로 보인다.
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에 따르면 가야의료원 착공과 관련해 아직 심의 등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로, 오는 6월 초 또는 중순 즈음에 착공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가야의료원 설립을 위한 교통영향평가와 건축물안전영향평가는 지난 2~3월에 완료한 상태이며, 이달 말에 지하안전영향평가와 시공사 선정 등이 결정될 예정이다.
가야의료원은 경남 김해시 주촌면 이지산단 부지(3만9600㎡)에 2023년 1010병상 규모를 목표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의료원으로, 사업비만 3300억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7년 경희의료원과 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보원의료재단 김해중앙병원)은 ‘김해 지역 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에 따르면 가야의료원 착공과 관련해 아직 심의 등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로, 오는 6월 초 또는 중순 즈음에 착공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가야의료원 설립을 위한 교통영향평가와 건축물안전영향평가는 지난 2~3월에 완료한 상태이며, 이달 말에 지하안전영향평가와 시공사 선정 등이 결정될 예정이다.
가야의료원은 경남 김해시 주촌면 이지산단 부지(3만9600㎡)에 2023년 1010병상 규모를 목표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의료원으로, 사업비만 3300억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7년 경희의료원과 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보원의료재단 김해중앙병원)은 ‘김해 지역 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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