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일자 2021년 3월20일 표시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에스비트레이드 주식회사(서울 서초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 무청(과·채가공품)’에서 잔류농약(피리다벤)이 기준치(0.01㎎/㎏)를 초과한 0.02㎎/㎏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4일 밝혔다.
피리다벤(Pyridaben)은 곡식, 과실수, 채소 등에 대한 해충을 조절하는 살충제로 사용하는 성분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1년 3월 2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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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냉동 무청'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에스비트레이드 주식회사(서울 서초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 무청(과·채가공품)’에서 잔류농약(피리다벤)이 기준치(0.01㎎/㎏)를 초과한 0.02㎎/㎏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4일 밝혔다.
피리다벤(Pyridaben)은 곡식, 과실수, 채소 등에 대한 해충을 조절하는 살충제로 사용하는 성분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1년 3월 2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면 된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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