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을 앞두고도 현금할인을 내세워 고객을 모집한 후 돈을 떼어먹은 산후조리원 원장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폐업 직전 할인 이벤트를 벌여 고객을 모집한 뒤 돈을 돌려주지 않는 등 사기 혐의를 받는 산후조리원 원장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해당 산후조리원 원장은 지난 1월 이미 명도 소송을 통해 강제 집행을 당한 상태로 폐업이 예정돼 있었다.
그럼에도 원장은 임산부들에게 일시금으로 내면 할인해주겠다고 제안을 하는 수법으로 계약을 맺은 후 돈만 챙겨 달아났으며 경찰에 고소한 피해자만 모두 9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폐업 직전 할인 이벤트를 벌여 고객을 모집한 뒤 돈을 돌려주지 않는 등 사기 혐의를 받는 산후조리원 원장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해당 산후조리원 원장은 지난 1월 이미 명도 소송을 통해 강제 집행을 당한 상태로 폐업이 예정돼 있었다.
그럼에도 원장은 임산부들에게 일시금으로 내면 할인해주겠다고 제안을 하는 수법으로 계약을 맺은 후 돈만 챙겨 달아났으며 경찰에 고소한 피해자만 모두 9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