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부 관리 위한 스킨부스터, 피부 상태에 따라 올바른 시술 필요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6-07 16:17:12
  • -
  • +
  • 인쇄
여름이 다가오면서 땀으로 인한 노폐물,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마스크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등 피부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스킨부스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피부 촉진제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스킨부스터는 피부를 재생하거나 촉진하는 영양물질을 투여하는 개념으로, 최근 다양한 스킨부스터 제품들이 출시돼 이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시술과 병행 사용해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간단한 시술을 통해 피부 상태를 개선할 수 있는 스킨부스터는 성분과 원리, 특징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나뉘는데, 리쥬란, 필로가 135, 엑소좀 주사 등이 대표적이다.

▲최민제 원장 (사진=메이퓨어의원 제공)

요즘과 같이 피부 손상이 빈번해지는 시기에는 피부 자생력을 키워주고 근본적인 안티에이징 케어가 중요한 가운데 리비힐 엑소좀 주사는 리비힐만의 독점성분인 리비힐 엑소좀과 엘라스틴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어서 피부의 자생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안티에이징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미백 성분과 인체 유사 펩타이드 성분이 포함돼 있으며, 통증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통증에 민감한 사람에게도 적용 가능하다.

그 외에도 히알루론산, 콜라겐 외 17가지 아미노산, 비타민 12종, 펩타이드 등 다양한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있다.

메이퓨어의원 최민제 원장은 “스킨부스터는 피부 상태에 따라 적절한 시술을 선택해 적용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같은 시술을 진행하더라도 주입량이나 주입 위치, 시술 주기 등이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으로 사전에 반드시 충분한 피부과 상담을 통해 맞춤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시술 후에도 사후관리가 가장 중요하며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효과를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숨기고 싶은 질 이완증…비수술적 시술 어떻게?
눈밑 지방 제거 수술로 인상 개선할 때 주의사항
늘고 있는 중년여성의 가슴성형…보형물·절개법 등 맞춤 계획 세워야
주름 없애는 시술 보톡스와 필러의 차이는?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