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증상, 유산균 YT1으로 관리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6-08 13: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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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변화를 겪게 된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갱년기 증상인데, 갱년기가 찾아오면 체내 호르몬이 급격히 변해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변화가 발생한다. 갱년기는 성별 관계없이 찾아오는 시기이나 여성이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체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장내 유익균도 감소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안면 홍조, 발열, 발한, 근관절 통증은 물론 신경과민, 우울증, 불면증 등을 겪게 된다.

또한 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소화 능력이 현저히 저하돼 일상생활 속 불편함이 커지게 된다. 이에 갱년기 증상과 장 건강을 모두 관리할 수 있도록 갱년기 유산균 YT1을 활용해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하는 게 좋다.

여성 갱년기 유산균이라고 불리는 YT1 유산균은 식약처를 통해 갱년기 여성 건강과 장 건강 기능성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동시에 인정받은 유산균으로, 방송에 소개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적도 있다.



YT1 유산균은 인체적용시험도 거쳤는데, 갱년기 상태 평가(쿠퍼만 지수) 11가지 총점과 갱년기 삶의 질 평가(멘콜지수) 4가지 영역이 모두 개선되는 결과를 보였다.

황후의 유산균 관계자는 “갱년기가 되면 스스로 감정이나 신체 상태를 컨트롤하기 어려우며 여러 부분에서 불편함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YT1 유산균이 함유된 제품을 활용해 건강관리를 해야 하는데, 일부에서는 장 건강만 개선하는 균주를 사용했음에도 갱년기 증상에 도움이 된다고 홍보하기도 해 인체적용시험 결과와 식약처 인증 마크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황후의 유산균은 YT1 유산균과 석류추출분말, 파크랜 크랜베리분말 외 식이섬유, 과채복합추출분말 등이 함유된 제품으로, 식물성 캡슐로 제조됐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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