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서 11명 추가 확진…집단 감염 주의

이재혁 / 기사승인 : 2021-06-13 14:21:46
  • -
  • +
  • 인쇄
신규 확진 수도권 329명, 비수도권 90명 발생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419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06.9명), 수도권에서 329명(78.5%), 비수도권에서 90명(21.5%)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발생은 서울 송파구 직장3 관련해 지난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또 광주 북구 주점 관련해 지난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7명이며, 경북 영천시 학원에서 지난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9명이다.

부산 북구 음식점에서는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농업인 업무상 질병 유병률 5%…근골격계 질환 最多
코로나19 신규 확진 452명…닷새만에 400명대
서울 동대문구 직장8 관련 집단감염…총 15명
政 “원격조제 규제 개선ㆍ약 배달 제한적 허용”…규제 챌린지 추진
코로나19 신규 확진 565명…이틀 연속 500명대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