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수도권 329명, 비수도권 90명 발생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419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06.9명), 수도권에서 329명(78.5%), 비수도권에서 90명(21.5%)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발생은 서울 송파구 직장3 관련해 지난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또 광주 북구 주점 관련해 지난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7명이며, 경북 영천시 학원에서 지난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9명이다.
부산 북구 음식점에서는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주요 집단발생은 서울 송파구 직장3 관련해 지난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또 광주 북구 주점 관련해 지난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7명이며, 경북 영천시 학원에서 지난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9명이다.
부산 북구 음식점에서는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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