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565명…이틀 연속 5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6-12 10: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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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5명, 해외유입 사례는 40명이 확인되어 56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7422명(해외유입 929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늘면서 이틀 연속 500명대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205명, 경기 170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에서만 394명(75.0%)이 나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947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043건(확진자 6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129건(확진자 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8643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13명으로 총 13만8037명(93.6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4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82명(치명률 1.3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79만2835명으로 총 1138만725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23만5748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87만3862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4만4798(신규 6556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42,488건(94.8%)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307건(신규 40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768건(신규 253건), 사망 사례 235건(신규 13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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