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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백 원장 (사진=더마스터의원 제공) |
더마스터의원이 서울 청담점과 대전점에 이어 강남역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동남아와 미주에 위치한 더마스터 피부과는 글로벌 메디칼그룹으로서 커져가는 리프팅 시장을 리딩하기 위해 서울 청담본점에 이어 강남역점을 개원했다.
더마스터의원 강남역점은 울트라콜을 비롯해 캐주얼 리프팅이라 불리는 울쎄라, 실루엣소프트, 민트 실리프팅 등을 주요 리프팅 시술로 삼고 있다.
강남역점 양진백 원장은 “최근 피부미용 시장의 최대 관심은 단연 리프팅 시술로,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주요 피부과 시술에는 리프팅 실로 피부를 당겨주는 실 리프팅, 기기를 사용하는 초음파, 고주파 리프팅 등 다양하다”며 “익숙한 리프팅 장비로는 울쎄라, 인모드, 슈링크, 더블로골드 등이 있으며, 실리프팅으로는 실루엣소프트, 민트실, 울트라브이실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많은 연구와 임상경험을 통해 글로벌 넘버원 리프팅을 표방하는 더마스터의원이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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