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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사망률 감소 효과를 보였다. (사진=DB) |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사망률 감소 효과를 보였다.
제약회사 길리어드는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를 이용해 5일간 치료하면 코로나19 입원 환자들의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렘데시비르는 두 개의 연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인 54%와 23%의 사망률 감소를 보였으며, 길리어드 사는 이러한 성과를 이번 주 세계 미생물 포럼에서 발표했다.
또한, 이러한 양상은 서로 다른 시기에, 모든 지역에서 일관적으로 관찰됐다.
렘데시비르는 미국, 인도, 한국의 중증 코로나19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일본에서는 완전한 승인을 받은 상태다.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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