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주자 '레파타'와 함께 PCSK9억제제 시장 활성화
사노피와 암젠의 PCSK9억제제의 처방 경쟁이 드디어 본격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초, 2021년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을 통해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프랄런트펜주’ 75, 150밀리그램의 건강보험 신규 적용을 밝혔다.
‘프랄런트펜주’ 75, 150밀리그램의 상한금액은 12만8400원/75mg, 150mg이다.
앞서 지난 2017년 1월 국내 허가를 받은 ‘프럴런트’가 약 4년 여 만에 보험급여 목록에 등재된 것이다. 그 동안 국내 PCSK9억제제 시장은 ‘프럴런트’보다 4개월 늦게 허가를 받은 암젠의 ‘레파타’가 지난 2018년 최초 등재 받은 후 유일했다.
다만, ‘레파타’가 아직까지 시장을 크게 확장하지 못한 만큼 ‘프랄런트’의 급여 시장 진입은 오히려 PCSK9억제제 시장 활성화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편 ‘프랄런트’와 ‘레파타’는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급격히 낮추고 심장마비와 사망 위험을 줄이는 PCSK9 차단제라는 약물군에 속하는 약물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초, 2021년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을 통해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프랄런트펜주’ 75, 150밀리그램의 건강보험 신규 적용을 밝혔다.
‘프랄런트펜주’ 75, 150밀리그램의 상한금액은 12만8400원/75mg, 150mg이다.
앞서 지난 2017년 1월 국내 허가를 받은 ‘프럴런트’가 약 4년 여 만에 보험급여 목록에 등재된 것이다. 그 동안 국내 PCSK9억제제 시장은 ‘프럴런트’보다 4개월 늦게 허가를 받은 암젠의 ‘레파타’가 지난 2018년 최초 등재 받은 후 유일했다.
다만, ‘레파타’가 아직까지 시장을 크게 확장하지 못한 만큼 ‘프랄런트’의 급여 시장 진입은 오히려 PCSK9억제제 시장 활성화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편 ‘프랄런트’와 ‘레파타’는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급격히 낮추고 심장마비와 사망 위험을 줄이는 PCSK9 차단제라는 약물군에 속하는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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