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접종 1차 접종률이 전 국민 29.9%를 달성했다. 접종 완료자는 전 국민의 10.4%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이 1534만7214명으로 전 국민의 29.9%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중 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 접종완료자는 532만1602명으로 전 국민의 10.4%이다.
연령대별 인구 대비 접종률은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상반기 우선 접종 결과, 1차 접종 기준 60대 83.2%, 70대 87.7%, 80세 이상 79.2% 등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추진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사망위험 감소를 위해 고령층 예방접종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예방접종에 동의는 했으나 아직까지 접종 일정을 잡지 않은 75세 이상 어르신은 내일(6일)까지 지자체(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 노인시설 담당부서)를 통한 예약으로 접종받을 수 있다.
이후 8일부터는 개별적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일정을 예약하고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60∼74세 연령층 5~6월 사전예약자 중 예약 후 건강상 이유, 예약 연기·변경방법 미숙지 등의 이유로 예약 취소·연기 처리된 미접종자는 오는 12일부터 사전예약을 하고 26일부터 모더나 백신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중대본은 “예방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60대 이상 연령층의 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최근 수도권 젊은층을 중심으로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일 700명대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 충분한 환기, 유증상시 즉시 검사받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이 1534만7214명으로 전 국민의 29.9%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중 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 접종완료자는 532만1602명으로 전 국민의 10.4%이다.
연령대별 인구 대비 접종률은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상반기 우선 접종 결과, 1차 접종 기준 60대 83.2%, 70대 87.7%, 80세 이상 79.2% 등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추진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사망위험 감소를 위해 고령층 예방접종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예방접종에 동의는 했으나 아직까지 접종 일정을 잡지 않은 75세 이상 어르신은 내일(6일)까지 지자체(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 노인시설 담당부서)를 통한 예약으로 접종받을 수 있다.
이후 8일부터는 개별적으로 예방접종센터에 일정을 예약하고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60∼74세 연령층 5~6월 사전예약자 중 예약 후 건강상 이유, 예약 연기·변경방법 미숙지 등의 이유로 예약 취소·연기 처리된 미접종자는 오는 12일부터 사전예약을 하고 26일부터 모더나 백신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중대본은 “예방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60대 이상 연령층의 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최근 수도권 젊은층을 중심으로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일 700명대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 충분한 환기, 유증상시 즉시 검사받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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