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68명, 해외유입 사례는 44명이 확인되어 1212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2753명(해외유입 1만321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4일 1240명 이후 역대 두 번째 많은 규모다.
서울 577명, 경기 357명, 인천 56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990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33명, 대구 12명, 광주 10명, 대전 29명, 울산 1명, 세종 5명, 강원 12명, 충북 5명, 충남 16명, 전북 8명, 전남 10명, 경북 4명, 경남 15명, 제주 18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78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2243건(확진자 29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306건(확진자 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6335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740명으로 총 15만1500명(93.09%)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922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33명(치명률 1.25%)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3만7666명으로 총 1543만991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만2770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546만3292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9만8043건(신규 2665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3,119건(95.0%)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436건(신규 2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4102건(신규 154건), 사망 사례 386건(신규 12건)이 신고되었다. 아울러, 교차접종 후 일반 이상반응이 29건 신고되었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신고되지 않았다.
지난해 12월 24일 1240명 이후 역대 두 번째 많은 규모다.
서울 577명, 경기 357명, 인천 56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990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33명, 대구 12명, 광주 10명, 대전 29명, 울산 1명, 세종 5명, 강원 12명, 충북 5명, 충남 16명, 전북 8명, 전남 10명, 경북 4명, 경남 15명, 제주 18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78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2243건(확진자 29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306건(확진자 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6335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740명으로 총 15만1500명(93.09%)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922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33명(치명률 1.25%)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3만7666명으로 총 1543만991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만2770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546만3292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9만8043건(신규 2665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3,119건(95.0%)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436건(신규 2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4102건(신규 154건), 사망 사례 386건(신규 12건)이 신고되었다. 아울러, 교차접종 후 일반 이상반응이 29건 신고되었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신고되지 않았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