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간담회 이후 단체 회식 벌여…이후 직원 확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코로나19 시국에도 단체 회식을 하고 일부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논란에 휩싸였다.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최근 자사 파트장 및 과장급 이상 직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단체 회식을 진행했다.
회식에는 25명이 참석했는데 이중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더욱이 해당 직원은 이상 증상이 있었는데도 이틀간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에도 게재돼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회사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국에 단체 회식을 굳이 진행해야 했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측은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관계자는 “출장뷔페를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내 식당에서 준비한 핑거푸드로 진행된 소규모 회식이었다”며 “함께 마신 술도 캔맥주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 검사를 통해 98%가 음성진단을 받은 만큼 이번 회식과 코로나와의 연관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책임을 규명하고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며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최근 자사 파트장 및 과장급 이상 직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단체 회식을 진행했다.
회식에는 25명이 참석했는데 이중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더욱이 해당 직원은 이상 증상이 있었는데도 이틀간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에도 게재돼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회사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국에 단체 회식을 굳이 진행해야 했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측은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관계자는 “출장뷔페를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내 식당에서 준비한 핑거푸드로 진행된 소규모 회식이었다”며 “함께 마신 술도 캔맥주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 검사를 통해 98%가 음성진단을 받은 만큼 이번 회식과 코로나와의 연관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책임을 규명하고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며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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