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진수가 TKO승을 차지했다.
지난 24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로드FC 10’ 대회가 열렸다.
이날 ‘로드FC 10’ 대회에서는 ‘울보 파이터’ 육진수가 지난 대회에 이어 또다시 출전해 유도 베이스의 일본 파이터 카나메 오오와키를 상대로 시작부터 공격적인 스텝을 밟으며 몰아붙였다.
결국 육진수는 2라운드 초반 태클을 시도하다 넘어진 카나메 오오와키에게 무차별 파운딩을 퍼부어 TKO승을 차지하며 눈물을 흘렸다.
육진수 TKO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진수 TKO승 내가 다 속이 후련하네”, “육진수 TKO승한 후 눈물 흘리는 모습 보니 가슴 찡하더라”, “육진수 TKO승 축하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진수는 지난 대회에서 미노와 이쿠히사에게 허무하게 패배한 바 있다.

지난 24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로드FC 10’ 대회가 열렸다.
이날 ‘로드FC 10’ 대회에서는 ‘울보 파이터’ 육진수가 지난 대회에 이어 또다시 출전해 유도 베이스의 일본 파이터 카나메 오오와키를 상대로 시작부터 공격적인 스텝을 밟으며 몰아붙였다.
결국 육진수는 2라운드 초반 태클을 시도하다 넘어진 카나메 오오와키에게 무차별 파운딩을 퍼부어 TKO승을 차지하며 눈물을 흘렸다.
육진수 TKO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진수 TKO승 내가 다 속이 후련하네”, “육진수 TKO승한 후 눈물 흘리는 모습 보니 가슴 찡하더라”, “육진수 TKO승 축하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진수는 지난 대회에서 미노와 이쿠히사에게 허무하게 패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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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진수 TKO승<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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