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야수 연경흠(29)이 결혼한다.
연경흠은 오는 12월1일 오후 2시30분 서울 AW컨벤션센터 크리스탈홀 3층에서 동갑내기 김정은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5월 구단 행사에서 만나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 왔고, 예비신부 김정은 양은 현재 한화호텔-리조트에서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새신랑이 될 연경흠은 “좋은 사람을 평생의 반려자로 맞이해 기쁘다”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더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연경흠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욱 안정적인 모습으로 내년 시즌 기대할게요", "내년 가을야구 합시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경흠-김정은 커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전 태평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연경흠은 오는 12월1일 오후 2시30분 서울 AW컨벤션센터 크리스탈홀 3층에서 동갑내기 김정은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5월 구단 행사에서 만나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 왔고, 예비신부 김정은 양은 현재 한화호텔-리조트에서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새신랑이 될 연경흠은 “좋은 사람을 평생의 반려자로 맞이해 기쁘다”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더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연경흠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욱 안정적인 모습으로 내년 시즌 기대할게요", "내년 가을야구 합시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경흠-김정은 커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전 태평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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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경흠 결혼 <사진=한화 이글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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