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KB 축구선수 이동준이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남이 됐다.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이동준이 신부 김현희 씨와 함께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튜브톱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뽐낸 신부 김현희 씨에 이동준은 연신 긴장감 섞인 미소로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으며 신부 김현희 씨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동준과 그의 신부는 훤칠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외모마저 완벽한 천생연분임을 자랑하는 듯해 하객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이동준은 “서로 많이 이해하고 아껴주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이동준이 신부 김현희 씨와 함께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튜브톱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뽐낸 신부 김현희 씨에 이동준은 연신 긴장감 섞인 미소로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으며 신부 김현희 씨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동준과 그의 신부는 훤칠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외모마저 완벽한 천생연분임을 자랑하는 듯해 하객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이동준은 “서로 많이 이해하고 아껴주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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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준 결혼<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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