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호 결혼, 4살 연하 미모 육상부 코치와 '백년가약'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2-20 10: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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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소속 야구선수 정상호 결혼 소식이 화제다.

SK와이번스 소속 정상호 선수는 오는 2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신부 서한나 씨와 결혼식을 거행한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6개월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으며 예비신부 서한나 씨는 과거 전국체전 메달을 획득한 실업팀 육상선수 출신으로 현재 중학교 육상부 코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정상호는 내년 시즌 대비 개인 훈련 스케줄 때문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미리 다녀왔으며 신접살림은 인천 송도 신도시에 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정상호는 “신부는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항상 힘이 돼준 고마운 사람. 소중한 사람과 가정을 이루게 돼 정말 기쁘고 책임감도 크다”며 “신혼여행도 미리 다녀온 만큼 내년 시즌을 알차게 준비해서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 정상호 결혼 <사진=SK와이번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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