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성형외과 이재승원장
요즘을 자기 피알(PR) 시대 라고도 하고 마켓팅의 시대 라고도 한다.
어떤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를 만들어서 성공을 하려면 자동차도 잘 만들어야지만 그 제품이 훌륭하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하는데 이것이 마켓팅이다. 그리고 자동차가 아무리 좋아도 마켓팅에 실패하면 그 회사는 성공할 수 없다.
사람 사는 세상이 과거에도 그랬겠지만 특히 현대 사회는 인간 관계의 기본은 거래 관계이다. 서로 주고 받는 사이에서 관계가 형성이 되고 이런 관계 속에서 인간사가 이루어지고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간다.
주기만 하는 관계도 오래 못 가고 받기만 하는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서로 주고 받아야 한다. 내가 받기 위해서는 내가 줄 것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줄 것을 쌓아가는 것이 현대 사회의 교육의 목표가 되 버렸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키고, 음악 미술 같은 예능교육도 시키고, 운동도 가르치고 좋은 학교에 입학 해서 최고의 지식을 습득한다. 이런 모든 교육이 결국에는 줄 것을 많이 습득 시키는 과정인 것이다.
줄 것이 많은 사람이 다른 말로 하면 경쟁력 있는 사람이다. 경쟁력이 있다는 말은 내가 줄 것이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받을 것도 많다는 결론이 되는 것이다.
내가 줄 것을 많이 쌓은 후 다음 단계는 내가 줄 것이 많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또 줄 것이 많지 않아도 많은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는 싶다. 그래야 거래가 이루어진다. 심지어 결혼도 요즘에는 이런 거래의 원리에서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마켓팅이 필요하다.
이력서에 쓰인 나의 화려한 경력도 나를 알리는 것이지만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력서를 보여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것도 마켓팅일 수 있는 직업이 있다. 또 말하는 톤, 매너, 향수 이런 것들도 자신을 포장해서 남에게 나를 알리는 수단의 일종이다. 역시 마켓팅이다.
그러면 미용성형은 어떤 것인가? 역시 마켓팅의 하나의 강력한 방법이다.
어떤 조사에서 성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외모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정말이지 외모는 상대방에게 나를 각인 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꼭 이목구비가 예뻐야 하는 것은 아니다. 눈빛, 자세, 피부의 톤, 말하는 억양까지도 외모라고 할 수 있다.
결연한 눈 빛이 경쟁력이 된다. 눈 사이가 멀어서 답답해 보이는 것은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얼굴에 큰 점이 있는데 그 것을 달고 다니면 게을러 보인다. 코가 심하게 휘어 있는데 무심하게 있으면 역시 상대방이 나를 이상하게 볼 소지가 있다.
다행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대 의학이 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나를 최선의 상태로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나를 취하여 거래를 하고 싶은 생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성형이 부끄러운 일일까? 화장이 창피한 일이 아니라면 성형도 부끄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우리는 바야흐로 성형은 화장의 연장이고 마켓팅의 일환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어떤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를 만들어서 성공을 하려면 자동차도 잘 만들어야지만 그 제품이 훌륭하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하는데 이것이 마켓팅이다. 그리고 자동차가 아무리 좋아도 마켓팅에 실패하면 그 회사는 성공할 수 없다.
사람 사는 세상이 과거에도 그랬겠지만 특히 현대 사회는 인간 관계의 기본은 거래 관계이다. 서로 주고 받는 사이에서 관계가 형성이 되고 이런 관계 속에서 인간사가 이루어지고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간다.
주기만 하는 관계도 오래 못 가고 받기만 하는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서로 주고 받아야 한다. 내가 받기 위해서는 내가 줄 것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줄 것을 쌓아가는 것이 현대 사회의 교육의 목표가 되 버렸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키고, 음악 미술 같은 예능교육도 시키고, 운동도 가르치고 좋은 학교에 입학 해서 최고의 지식을 습득한다. 이런 모든 교육이 결국에는 줄 것을 많이 습득 시키는 과정인 것이다.
줄 것이 많은 사람이 다른 말로 하면 경쟁력 있는 사람이다. 경쟁력이 있다는 말은 내가 줄 것이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받을 것도 많다는 결론이 되는 것이다.
내가 줄 것을 많이 쌓은 후 다음 단계는 내가 줄 것이 많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또 줄 것이 많지 않아도 많은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는 싶다. 그래야 거래가 이루어진다. 심지어 결혼도 요즘에는 이런 거래의 원리에서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마켓팅이 필요하다.
이력서에 쓰인 나의 화려한 경력도 나를 알리는 것이지만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력서를 보여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것도 마켓팅일 수 있는 직업이 있다. 또 말하는 톤, 매너, 향수 이런 것들도 자신을 포장해서 남에게 나를 알리는 수단의 일종이다. 역시 마켓팅이다.
그러면 미용성형은 어떤 것인가? 역시 마켓팅의 하나의 강력한 방법이다.
어떤 조사에서 성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외모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정말이지 외모는 상대방에게 나를 각인 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꼭 이목구비가 예뻐야 하는 것은 아니다. 눈빛, 자세, 피부의 톤, 말하는 억양까지도 외모라고 할 수 있다.
결연한 눈 빛이 경쟁력이 된다. 눈 사이가 멀어서 답답해 보이는 것은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얼굴에 큰 점이 있는데 그 것을 달고 다니면 게을러 보인다. 코가 심하게 휘어 있는데 무심하게 있으면 역시 상대방이 나를 이상하게 볼 소지가 있다.
다행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대 의학이 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나를 최선의 상태로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나를 취하여 거래를 하고 싶은 생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성형이 부끄러운 일일까? 화장이 창피한 일이 아니라면 성형도 부끄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우리는 바야흐로 성형은 화장의 연장이고 마켓팅의 일환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예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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