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 매체에서 한국의 월드컵 16강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5일 이 매체는 한국, 아르헨티나, 그리스, 나이지리아가 속한 B조에서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의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 대해 "본선에 7회 연속 진출했고 2002년 월드컵서 4강에 진출했다"며 "맨유의 박지성이 미드필더서 핵심선수"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에 대해선 "메시, 테베스, 아구에로가 포진한 공격 트리오를 보면 재밌다"며 "마라도나 감독은 예상하기 힘들지만 보통은 아닌 인물"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 함께 B조에 속한 나이지리아 언론은 이번 월드컵에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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