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보장성 상품 관련 민원 5141건…전분기 대비 10.8% 증가
손보사들의 올 2분기 민원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 공시실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의 올해 2분기 민원은 전분기(9278건) 대비 7.9% 증가한 1만20건으로 집계됐다.
각 보험사별로 살펴보면 삼성화재가 전분기(1914건) 대비 5.5% 늘어난 2020건으로 전체 손보사 중 가장 많았다.
DB손해보험은 20.1% 늘어난 1820건, 현대해상이 1455건(-2.3%), 메리츠화재 1331건(16.7%), KB손해보험 1210건(3.3%) 순이었다.
보험 상품별로 살펴보면 장기보장성 상품에 대한 민원이 51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분기 대비 1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동차 보험 민원은 전년 동기 3701건에서 3778건으로 2.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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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서초 사옥 전경 (사진=삼성화재 제공) |
손보사들의 올 2분기 민원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 공시실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의 올해 2분기 민원은 전분기(9278건) 대비 7.9% 증가한 1만20건으로 집계됐다.
각 보험사별로 살펴보면 삼성화재가 전분기(1914건) 대비 5.5% 늘어난 2020건으로 전체 손보사 중 가장 많았다.
DB손해보험은 20.1% 늘어난 1820건, 현대해상이 1455건(-2.3%), 메리츠화재 1331건(16.7%), KB손해보험 1210건(3.3%) 순이었다.
보험 상품별로 살펴보면 장기보장성 상품에 대한 민원이 51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분기 대비 1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동차 보험 민원은 전년 동기 3701건에서 3778건으로 2.0% 감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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