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감소 효능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사용한 ‘오비엑스’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8-09 1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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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쪽이 계속해 살이 찐다면 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을 뿐더러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태를 흔히 복부비만으로 부르는데, 이는 복부지방 중 빨리 커지는 내장지방이 크게 자리 잡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내장지방이 복부에 쌓이면서 체내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이로 인해 소화불량 및 복부 온도 저하, 혈액순환 저하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내장지방은 당뇨, 고혈압, 지방간 등 여러 질환을 유발하는 만병의 근원으로 꼽히기도 한다. 내장지방이 쌓였다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데, 내장지방은 피하지방과 다르게 운동으로도 잘 빠지지 않을 뿐더러 지방흡입과 같은 시술을 통해서 빼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골칫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내장지방을 빼는 것은 이제는 미용상의 문제 뿐 아니라 대사증후군의 위험과 연관된 건강상의 문제로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내장지방을 운동으로 빼려면 엄청난 고강도의 운동(일주일에 32km를 8개월간 꾸준히 조깅해야 6.9%가 빠진다는 해외논문 결과)을 해야 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안지오랩이 선보인 ‘오비엑스’는 내장지방 감소 효능을 가진 레몬밤과 상엽, 인진쑥으로 이루어진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제조됐다.

또한 인제대 서울백병원에서 복부비만 남녀 58명을 대상으로 한 12주간의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내장지방이 20% 감소된 것을 확인해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효능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인증도 받았다. 또한 제품에 대한 연구 결과를 5개의 해외 유명 학회지에 발표한 바 있으며, 해외에도 수출하고 있다.

안지오랩 관계자는 “내장지방을 선택적으로 줄이려면 내장지방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한다”면서 “내장지방은 빨리 커지는 지방으로, 암 조직처럼 내장지방에는 혈관이 많이 생성돼 있다. 즉 영양공급을 해주는 혈관의 생성을 줄여주어야 내장지방을 선택적으로 줄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는 식약처에서 기능을 인정받은 원료가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게 필수이며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복용 할 수 있는지도 체크하면 좋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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