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69억 달해
영진약품이 4분기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지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진약품은 올해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영업이익 14억원 대비 적자 전환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0억원으로 전년 동기 508억원 대비 3.5%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도 43억원으로 전년 동기 7억6000만원에서 적자 전환했다.
영진약품의 분기별 영업손실은 지난해 3분기부터 4분기 연속이다. 지난해 3분기 5억4000만원에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4분기 29억원, 올 1분기에는 20억원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규모는 69억원에 달한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해 2000억원대 제약사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영진약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2084억원으로 전년 2205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지난해 영업이익 또한 3억1331만원으로 나타나 전년 대비 96.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적자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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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약품 로고 (사진=영진약품 제공) |
영진약품이 4분기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지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진약품은 올해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영업이익 14억원 대비 적자 전환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0억원으로 전년 동기 508억원 대비 3.5%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도 43억원으로 전년 동기 7억6000만원에서 적자 전환했다.
영진약품의 분기별 영업손실은 지난해 3분기부터 4분기 연속이다. 지난해 3분기 5억4000만원에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4분기 29억원, 올 1분기에는 20억원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규모는 69억원에 달한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해 2000억원대 제약사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영진약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2084억원으로 전년 2205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지난해 영업이익 또한 3억1331만원으로 나타나 전년 대비 96.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적자 전환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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