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핀다, 숙취해소제 ‘스테이’ 업그레이드 재출시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8-10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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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사진=셀핀다 제공)

바이오 식품기업 셀핀다가 숙취해소제 ‘스테이(S’TEI)’를 업그레이드해 돌아왔다. 안전성에 대한 부분을 검증하는 절차를 거쳤고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마쳤다고 한다.

스테이(S’TEI)의 주성분은 L-오르니틴염산염과 재첩, 발효홍삼, 커큐민, 비타민B1과 B2, 비타민C, 산화아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모두 숙취에 큰 도움이 되는 것들로 특히 L-오르니틴은 체내 요소 회로(Urea cycle)를 촉진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독성 암모니아를 요소로 전환하고 배뇨를 돕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 셀핀다 가바와 동일한 높은 수준의 특허 효소 공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높은 순도를 자랑하고 동시에 뛰어난 숙취 해소 효과를 자랑한다.

술을 맹물로 만들어버린다는 전설이 있는 한국의 전통 숙취 비법 재첩은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소개가 돼 있는 원료이다. 해외에서는 간 해독과 간 기능 개선 등의 의약품에도 사용될 정도로 그 효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스테이 1포에는 재첩이 무려 1600마리 분량에 상당하는 아미노산과 재첩 추출물이 들어있다.

산화아연은 면역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산화아연 뿐 아니라 새로 출시된 스테이에는 3세대 홍삼인 발효 홍삼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와 C가 들어있다.

셀핀다 측에 따르면 이러한 조합은 과음으로 인해 무너진 속을 달래줄 수 있다. 또한 숙취에만 신경을 쓴 것이 아닌 신체의 다양한 밸런스를 보조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음주를 하지 않아도 꾸준히 챙긴다면 전체적인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음주 30분 전에 1포를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하는 섭취 방법이다. 하지만 과한 음주를 한 경우 음주 직후 1포를 추가로 섭취할 수 있으며 잠들기 전 1포를 섭취하면 다음날 숙취 없이 개운한 아침을 맞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셀핀다는 숙취해소제 스테이(S'TEI)를 재출시한 기념으로 소비자에게 1차 생산분 모두 소진시까지 20% 할인가로 제공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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