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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성모안과의원 제2 진료센터 (사진=압구정성모안과의원 제공) |
압구정성모안과의원은 개원 21주년을 기념해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본원 5층에 제2 진료센터를 오픈하는 확장 공사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제2 진료센터에는 총 4개의 진료실과 넓은 검사 및 대기 공간뿐만 아니라 시력교정수술센터 및 레이저치료실, 안구건조증 치료가 이루어지는 IPL실과 소아 근시 치료를 위한 드림 렌즈실이 위치해 있다.
압구정성모안과 성민철 대표원장은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마련하고, 여러 장비들을 추가 확보해 검사 및 치료 대기 시간 또한 줄일 수 있어 내원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신 검사장비들의 추가 도입으로 더욱 정밀한 검사가 가능해 졌고, 이를 통해 안질환 진단 및 수술 전 안구 계측 검사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어 보다 나은 치료 및 수술 결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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