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최종 확정된 바 없어”
SK바이오사이언스와 GSK가 진행 중인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테트라’ 유통 계약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GSK의 플루아릭스테트라의 코마케팅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앞서 당초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올해 자사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를 생산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현재 인플루엔자 백신 관련해 GSK와 논의를 진행 중이고 최종 확정된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GSK 관계자 역시 “현재 확정된 바 없으며 플루아릭스테트라의 원활한 국내 공급을 위한 파트너사 선정을 면밀히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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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바이오사이언스 CI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 |
SK바이오사이언스와 GSK가 진행 중인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테트라’ 유통 계약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GSK의 플루아릭스테트라의 코마케팅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앞서 당초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올해 자사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를 생산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현재 인플루엔자 백신 관련해 GSK와 논의를 진행 중이고 최종 확정된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GSK 관계자 역시 “현재 확정된 바 없으며 플루아릭스테트라의 원활한 국내 공급을 위한 파트너사 선정을 면밀히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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