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시작 전화번호 문자 발송 없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최근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증명서를 사칭하여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스미싱 사건이 보고돼 주의를 당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한 경우 외에는 개인정보를 일체 요구하지 않는다. 전자 예방접종 증명서는 본인이 직접 앱스토어 등에서 내려 받아야 하며, 질병청이 별도로 접속주소(링크)를 보내지 않는다.
또한, 질병청에서 보내드리는 문자는 1339 또는 질병관리청 전화번호 등으로만 발송되며 01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로는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
관련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에 공지했으며 질병청은 향후 사건 접수 시 경찰청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질병청에 따르면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한 경우 외에는 개인정보를 일체 요구하지 않는다. 전자 예방접종 증명서는 본인이 직접 앱스토어 등에서 내려 받아야 하며, 질병청이 별도로 접속주소(링크)를 보내지 않는다.
또한, 질병청에서 보내드리는 문자는 1339 또는 질병관리청 전화번호 등으로만 발송되며 01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로는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
관련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에 공지했으며 질병청은 향후 사건 접수 시 경찰청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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