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익균 원장 (사진=초이성형외과 제공) |
초이성형외과가 오는 9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성형외과는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으로 발생한 신체의 문제를 치료하고 개선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는 의료의 한 분과이나 현재는 외적인 미용 개선 목적의 성형외과가 대다수이다.
초이성형외과 최익균 원장은 “미용 성형수술의 홍수 속에서 고객들에게 성형외과의 본질에 조금 더 가까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해 인체의 다양한 조직들을 이용해 원하는 형태를 만들고 손상된 기능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둔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공장처럼 획일화된 수술법이 아닌 고객의 상태를 면밀하게 진단하고 원하는 개선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그에 맞는 수술법을 적용해 세심하게 수술하는 성형외과 전문의로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주요 진료 분야는 안면거상, 이마거상, 상안검, 하안검 등 안티에이징 수술을 중점으로 진료할 예정이며, 성형수술의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한 재건수술, 외상이나 양성종양과 관련된 진료도 함께 진행해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해 진료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최 원장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고객의 만족을 위해 진심을 다한 진료를 할 예정이며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외족인 부분과 심적인 부분까지 함께 치료할 수 있는 성형외과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