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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원장 (사진=이승우클리닉 제공) |
이승우클리닉이 9월 6일 개원한다.
이승우 원장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공의로 수련하며 임상경험을 쌓아왔고, 대한비만연구의사회 학술이사로도 활동하며 비만 치료 분야에 대한 연구에도 매진해 왔다.
이 원장은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비만 치료 및 연구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중 감량뿐 아니라 기능의학과 체형교정치료까지 통합해 건강한 신체 균형 회복을 목표로 치료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우클리닉에서는 기존의 일괄적인 체중 감량 중심의 비만 치료와는 달리, 피하지방층 성상을 파악하는 초음파 검사, 체성분 검사를 통해 정확한 비만유형을 진단하고, 호르몬 검사, 각종 대사 검사 등 기능의학 검사, 생활패턴지수 분석을 통해 정확한 비만의 원인을 파악한다. 또한 비만으로 유발될 수 있는 체형 불균형을 영상진단검사와 체형균형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이 결과들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유형에 적합한 맞춤 치료를 시행할 계획이다.
모든 환자에게는 비만치료 시술뿐 아니라 식이코칭, 대사관리, 호르몬관리, 의지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이 원장은 “비만은 미용적인 측면뿐 아니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며 “체중 및 사이즈 감소뿐 아니라 체지방 감량과 함께 비만으로 인한 대사질환은 물론 신체 전반의 체형 불균형을 해소하는 치료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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