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용형(제주 유나이티드)이 대상포진에 걸려 월드컵 출전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용형은 8일 피부 발진과 통증을 호소해 남아공에서 진행 중인 훈련에 사흘 동안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진단 결과 조용형은 대상포진 초기 단계라는 확진을 받은 조용형은 항바이러스제를 투여받고 9일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한편 조용형은 그동안 대표팀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용돼 경기에 불참할 경우 대표팀 수비라인의 전력 손실이 예상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