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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지 과장 (사진=서울미즈병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미즈병원은 산부인과 전문의 이은지 과장을 초빙해 3월 3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은지 과장은 부인과 양성종양 및 암 검진을 비롯한 산부인과 질환 진료 및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장은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수료 및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을 비롯해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중앙외과, 부인과 전문의를 역임한 바 있다. 이 과장의 주요 진료 분야는 ▲부인과 질환 ▲부인암 검진 ▲외국인 진료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등이다.
그는 대한산부인과학회 정회원, 대한산부인종양학회 정회원 및 소위원회 위원, 대한부인종양연구회 정회원 및 소위원회 위원,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정회원 및 소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미즈병원 박연이 대표원장은 “우수한 의료진의 꾸준히 영입으로 서울미즈병원 의료 수준 향상이 기대된다”며 “이은지 과장의 합류로 로봇복강경센터의 규모 확장 및 전문적인 수술에 대한 강화를 통해 앞으로도 향상된 진료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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