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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혁 원장 (사진=튼튼병원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화성 튼튼병원이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출신인 정지혁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을 초빙해 오는 7월 1일 진료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정지혁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대학교병원 인턴 및 레지던트를 수료했으며 슬관절 전임의 과정을 거쳐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석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활발한 임상 활동과 동시에 전문성을 겸비한 정지혁 원장은 청와대의무실 의료지원팀 정형외과장, 강서힘찬병원 정형외과장,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를 역임하며 정형외과 진료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았다.
특히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대한운동계 줄기세포재생의학회, 대한성장의학회, 대한컴퓨터수술학회 등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 서울대학교병원 진료협력의사로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정지혁 원장의 진료 분야는 관절 질환(관절염, 오다리, 골절, 오십견, 인대손상, 연골판 파열), 소아정형외과(성장, 고관절 이형성증 및 탈구, 휜다리), 수술 분야는 인공관절, 관절내시경, 줄기세포, 로봇수술, 상하지 골절 수술, 미세침습 수술이다.
튼튼병원 관계자는 “정 원장이 보유한 전문 의료 지식과 풍부한 임상 경험이 병원의 고도화된 의료 서비스 체계와 튼튼병원의 첨단 의료 서비스 제공에 있어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정형외과 분야에 큰 발전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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