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퍼센트성형외과 의료진, ‘맥미걸’ 자문의로 참여

신창호 / 기사승인 : 2025-01-1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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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라이프 맥미걸(Make Me Girl) 제공)

 

[mdtoday=신창호 기자] 신개념 메이크오버 솔루션 ‘맥미걸(MAKE ME Girl)’에 일퍼센트성형외과 의료진이 자문의로 참여했다.


맥미걸은 심한 콤플렉스와 자신감 없는 외모로 떨어진 자존감에 고민하는 2039 여성들을 위한 메이크오버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배우 이유리, 개그우먼 엄지윤, 안무가(댄서) 모니카가 MC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일퍼센트성형외과 의료진은 지난 17일 2화 방송에 자문단으로 출연했으며 해당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갖고 있던 외모 콤플렉스로 의기소침해져 심리적으로 위축된 사례자 ‘랜선미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안타까운 사연에 제작진과 솔루션자로 나선 일퍼센트성형외과 의료진은 사례자의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이에 맞는 수술과 시술 계획을 수립, 외모 고민을 해결해 나갔다.

특히 사례자는 눈 재수술 등 얼굴과 가슴을 포함한 바디 성형을 통해 달라진 외모를 뽐내 놀라움을 선사했다.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밝게 웃는 사례자의 모습에 MC들과 청중들은 공감하며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냈다. 사례자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더 큰 자신감을 나타냈으며, 앞으로 더 나은 삶에 대한 당찬 포부도 밝혔다.

한편, 신개념 메이크오버 솔루션 ‘맥미걸’은 LG헬로비전, 더라이프, 더라이프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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