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조성우 기자]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서울바른피부과가 5월 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바른피부과는 이번 확장을 통해 규모와 서비스를 모두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번에 확장된 진료 공간은 총 275평 규모로, 특히 1인 관리실 중심으로 구성된 프라이빗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고주파, 레이저, 리프팅 등 고정밀 시술이 가능한 독립 공간을 확보했으며, 대기실과 시술실 간 동선을 분리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병원 관계자는 “프리미엄 진료는 공간과 시스템, 그리고 고객 편의까지 모두 고려해야 가능한 서비스”라며 “서울바른피부과는 단순한 확장이 아닌 고객 중심 진료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 변화였다”고 설명했다.
서울바른피부과는 이번 확장을 기점으로 범어 로제피부과 출신 유문형 원장을 새롭게 영입하며 의료진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유 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리프팅. 색소, 여드름 치료 등의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병원은 이로써 총 5인의 의료진 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진료는 피부질환, 미용시술, 레이저 치료 등 전 영역에 걸쳐 이뤄지며, 다양한 장비와 개별 맞춤 솔루션을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1인 관리실 시스템을 통해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세심한 시술을 목표로 한다.
서울바른피부과는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목표에 맞춘 진단, 안전한 시술, 체계적인 사후관리까지 포함된 통합형 피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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