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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아 원장 (사진 = 호원클리닉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호안클리닉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를 신규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소프웨이브는 1.5mm 깊이의 중간 진피층만을 정확히 타깃으로 하여, 피부 표면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피부가 얇거나 얼굴에 지방이 적은 이들도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적용 범위가 넓고 활용도가 높다.
기존의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방식은 에너지를 수직 방향으로 3.0~4.5mm 깊이의 진피층에 조사하는 반면, 소프웨이브는 ‘SUPERB 기술’을 적용해 수평 방향으로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기술은 피부에 7개의 원통형 열기둥을 동시에 형성해 보다 넓은 면적을 고르게 커버하며, 열 응고점이 한곳에 집중되지 않아 통증과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시술 부위의 표피를 보호하고 열감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피니티 쿨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이는 시술 중 피부 표면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피부 자극은 물론, 조직 손상의 우려까지 최소화한다. 덕분에 민감한 눈가, 입가, 심부볼, 목선 등 섬세한 부위까지 정밀한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며, 회복 기간 없이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호안클리닉 이새아 원장은 “소프웨이브는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인 리프팅과 탄력 개선이 가능하다”며 “특히 계절 변화로 피부 탄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예민하거나 피부가 얇은 이들도 보다 안전하게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장비”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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