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오피부클리닉, 울쎄라피 프라임 도입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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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미 원장 (사진=삼사오피부클리닉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삼사오피부클리닉이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장비를 정식 도입했다.

삼사오피부클리닉 박유미 원장은 “본원의 치료 목표는 연령과 얼굴형, 피부 유형에 관계없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 유지가 가능하도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도입된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활용한 비침습적 리프팅 장비로 피부 깊은 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켜 피부 탄력과 얼굴 윤곽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울쎄라피 프라임’과 기존 울쎄라와의 가장 큰 차이는 높아진 초음파 화면 해상도로 피부 내부를 최대 8mm 깊이까지 시야 확보가 가능해 에너지를 더 정밀하게 전달 가능하다는 점이다.

박유미 원장은 “피부는 개인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춰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울쎄라는 고유 기술인 실시간 영상 US를 통해 시술 중 환자의 피부 상태를 관찰하며 레이저 조사 깊이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주름 개선과 리프팅, 윤곽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지방을 정리해 얼굴 비대칭 개선에도 활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울쎄라는 단독 시술뿐만 아니라 다른 치료와 병행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며 다만 시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개별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 계획이 중요하며, 숙련된 의료진의 판단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3D 마크뷰 등 정밀 진단 장비를 통해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시술 강도와 범위를 조정하는 방식도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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