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한의원, ‘명신W한방병원’으로 병원명 변경·확장 오픈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3-04 14: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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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경 병원장(좌), 주현욱 대표원장 (사진=명신W한방병원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명신W한방병원이 오는 3월 1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확장 개원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인천광역시 내 다른 지역에서 운영되던 ‘명신한의원’을 확장 이전하며 병원명을 ‘명신W한방병원’으로 변경, 여성의 자궁 면역 이상으로 발생하는 여성질환/피부질환/정신질환 등을 치료함으로써 전반적인 여성의 건강 문제를 개선하고 강화하는 여성 중점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명신W한방병원은 환자의 상태와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병원 측은 여성환자별 체질과 호르몬 상태에 따라 치료법을 다르게 적용해 치료 효과를 얻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한방 치료의 특성을 살려 환자의 생활 습관 개선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클리닉 및 치료 프로그램으로 명신W한방병원은 ▲자궁질환 클리닉 ▲피부 클리닉 ▲정신건강 클리닉 ▲갱년기 클리닉 ▲임신·육아 클리닉 등 5가지 특화 클리닉을 운영하며, 여성 건강 문제 개선에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확장 개원을 통해 명신W한방병원은 뚜렷한 진료 철학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며, 여성 건강 분야에서 한방 치료 모델 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명신W한방병원 박보경 병원장은 “확장 이전을 통해 한방과 양방 협진 시스템을 운영해 보다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한방과 양방이 협력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적용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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