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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모두의 안과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모두의안과는 지난 22일 글로벌 안과 전문기업 알콘(Alcon)사로부터 컨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을 이용한 유리체절제술 1000례 달성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모두의안과 이영훈, 진선영, 백승국 원장, 한국 알콘 관계자를 비롯해 모두의안과 직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알콘사의 컨스텔레이션 시스템은 고속절삭, 유체역학 조절, 조명 및 제어기술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 구현한 장비로, 망막 및 유리체 수술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모두의 안과에서는 두명의 숙련된 망막수술자가 고난도 망막◦유리체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영훈 대표원장은 “첨단 기술력과 안정성이 입증된 컨스텔레이션 시스템 덕분에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유리체절제술이 가능했다”며, “1000례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매 수술마다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의 결과를 제공하려는 노력”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모두의안과는 이번 수상 외에도 다양한 망막질환 치료 및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외 학회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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