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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광하 건국대병원장(오른쪽)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왼쪽) (사진= 건국대학교병원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건국대학교병원은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청에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광진구에 500포, 성동구와 중랑구에 각각 250포씩, 건국미 10kg 1000포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2006년부터 광진구청과 협력해 '사랑의 쌀 지원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4730포의 쌀을 기부했다.
이 밖에도 광진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진료비 지원,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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