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조성우 기자]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뿌리병원이 최근 의료기관 인증 평가에서 재인증을 받으며 2회 연속 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 안전과 진료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주관하는 국가 공인 평가제도다. 감염관리, 진료과정, 환자 권리보장, 시설·환경, 조직운영 등 의료기관 전반에 걸쳐 철저한 기준에 따라 4년마다 평가가 진행된다.
뿌리병원은 이번 인증에서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 감염 및 안전관리 수준, 진료의 표준화와 교육 시스템 운영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의료 질 관리와 환자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뿌리병원은 “이번 인증은 뿌리병원이 단순히 진료를 잘하는 병원을 넘어, 환자의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시스템과 문화를 꾸준히 구축해왔음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뿌리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일반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각 분야의 전문의 16인이 진료하는 200병상 이상의 관절 특화 병원으로, 이미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서도 두 차례 연속 지정된 바 있다.
이번 2회 연속 인증은 뿌리병원이 진료의 전문성과 시스템의 안정성, 두 가지를 모두 갖춘 병원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된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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