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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건 원장 (사진=탑건안과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탑건안과가 12월 5일 서울 중구 신당역 부근에 공식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한다.
이번에 개원하는 탑건안과는 노안·백내장 수술, 렌즈삽입술, 소아근시 관리, 드림렌즈, 안구건조증 치료, 망막·녹내장 진료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질환의 조기 발견부터 수술, 장기적인 관리까지 통합적인 눈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탑건안과의 문건 대표원장은 20년 경력의 임상 경험을 지닌 안과 전문의로 고난도 수술을 다수 집도하며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또 개원과 동시에 다양한 첨단 장비와 정밀 검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환자의 눈 상태와 증상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진료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시력교정에만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눈 건강까지 고려한 치료 방향을 제시하며 전문성과 차별성을 강화했다.
문건 대표원장은 "초기 진단부터 수술,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 주민들이 먼 거리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전문적인 안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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