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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닛폰TV ‘세계의 끝까지 잇테Q’ 방송 캡처) |
[mdtoday=김미경 기자] 한국을 찾는 해외 의료관광객이 해마다 늘어나면서, 한방 의료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람한의원이 최근 일본 유명 방송에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서울에 위치한 아람한의원에는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닛폰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세계의 끝까지 잇테Q’ 제작진이 직접 방문해 촬영을 진행했다.
방송에서는 아람한의원의 독창적인 치료법인 ‘배농치료’가 집중 조명됐는데, 이는 비강 내 염증을 배출하고 점막 기능을 회복하는 방식으로 비염·축농증을 근본적으로 다루는 치료법이다.
배농치료는 과거 SBS ‘생활의 달인’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바 있으며, 김난희 원장은 당시 한의학적 비염 치료를 방송에 선보인 최초의 한의사로 알려져 있다.
김난희 원장은 “비염·축농증은 단순히 답답함에 그치지 않고 학습, 직장생활, 나아가 삶의 질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는 질환”이라며 “심할 경우 뇌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코로 숨 쉬는 편안함은 삶의 질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환자들에게 한국 한의학의 효과와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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