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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정 원장 (사진 = 유이성형외과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유이성형외과가 최근 신사역 인근에 75평 규모로 개원했다고 밝혔다.
유이성형외과는 동안성형을 중점 진료하며 얼굴 각 부위별 리프팅, 중년 눈성형, 울쎄라, 엠페이스와 같은 레이저 리프팅은 물론 눈성형, 코성형, 쁘띠성형, 메디컬 스킨케어 등 미용 성형 분야에 특화된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벡스 고압산소치료 장비를 도입하여 수술 후 통증 및 부기 감소, 면역력 강화, 안티에이징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얼굴을 크게 상/중/하 세 부위로 나눠 각 부위별 노화 특성에 맞는 리프팅 수술을 진행한다. 이마 처짐과 눈꺼풀 처짐 등 증상이 나타나는 상안면부는 엔도타인 내시경 이마거상술, 눈썹거상술, 상안검수술을, 눈 밑 지방과 눈 밑 꺼짐 등이 주요 증상인 중안면부는 엔도타인 중안면부리프팅, 하안검수술 등을, 볼 처짐과 팔자주름 등 특성이 나타나는 하안면부는 안면거상술 등을 진행한다.
이유정 대표원장은 오랜 임상 경험을 가진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정확한 진단, 개인별 맞춤 디자인, 멍과 통증을 줄인 정밀한 수술, 고압산소치료 등 전문 의료기기를 이용한 수술 후 회복 프로그램까지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이성형외과 이유정 대표원장은 “여성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대부분의 환자들이 겪는 외모 고민, 나이 듦에 따라 느끼는 변화, 주변 시선에 대한 민감함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면서 개개인의 고유한 느낌과 조화를 우선으로 고려하여, 단순히 어려 보이는 얼굴이 아니라 시간을 자연스럽게 되돌리고 나이 들수록 더욱 단정하고 우아한 인상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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