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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새움병원 3.0T MRI (사진=광명새움병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광명새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CT, MRI, PET 검사 시행 시 환자의 안전과 검사 질 관리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광명새움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는 조영제 사용 전 환자평가, MRI 검사 전 금속성 의료기기 확인, 방사선 피폭 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등을 기준으로 5등급으로 나눠 공개되며, 등급이 높을수록 환자 안전과 진단 질 관리 수준이 우수함을 의미한다.
광명새움병원은 조영제 사용 전 환자평가 실시율 98.2%,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시행률 100%,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적극 운영 등 주요 항목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보였다.
김응수 대표원장은 “영상검사는 진단의 시작이며, 그만큼 환자 안전과 검사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멘스 저선량 CT 및 고해상도 Spectra 3.0T MRI 장비를 활용해 정밀하고 안전한 검사 환경을 구축해왔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믿고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의료기관에서 시행된 영상검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종합점수 기준으로 90점 이상일 경우 1등급으로 분류된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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