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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미 원장 (사진=삼사오성형외과의원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삼사오성형외과의원은 최근 피부클리닉을 새롭게 오픈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한층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피부클리닉은 모공과 잔주름, 탄력과 수분 및 볼륨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의 근본 원인에 접근해 환자 개인의 피부와 수분 균형, 문제 부위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후 맞춤형 솔루션을 설계한다.
진료는 리프팅 시술과 피부 재생을 돕는 스킨부스터를 포함한 피부 노화 개선 치료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필러와 보톡스, 윤곽주사도 진행하며 다양한 피부 고민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유미 원장은 “본원이 진행하는 치료의 지향점은 무리한 시술보다는 일상생활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에 있다. 예쁘고 멋진 얼굴이 자연스럽게 변해갈 수 있도록, 30대와 40대·50대 그 이상이 되어도 탄력 있고 편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사오성형외과의원 측은 “다양한 장비 활용과 숙련된 의료진의 기술력을 토대로, 환자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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