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신창호 기자] 신개념 메이크오버 솔루션 ‘맥미걸(MAKE ME Girl)’에 일퍼센트성형외과 임종우 대표원장이 자문의로 참여한다.
2030 여성을 위한 메이크오버 솔루션 맥미걸에 닥터스군단으로 참여 중인 일퍼센트성형외과 임종우 원장은 오는 21일 방송에서 사례자를 위해 세 번째 맞춤 솔루션을 제공했다.
일퍼센트성형외과는 2화 ‘랜선여신’, 8화 ‘눈에튀는그녀’를 이은 세 번째 맞춤 솔루션이다.
이번 10화 방송에서는 강하고 세보이는 인상으로 크고 작은 다툼이 늘 따라다니는 사례자 ‘슬픈삐에로’의 사연이 공개된다. 외모로 인해 떨어진 자신감으로 일상생활까지 어려워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낸 사연자에 제작진과 의료진은 솔루션을 제공,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양악수술과 다양한 수술로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인상으로 개선 및 갸름하고 볼륨감 있는 얼굴형으로 재탄생해 MC와 청중들을 놀라게 했다.
‘슬픈 삐에로’의 사연과 180도 달라진 새로운 모습은 오는 21일 LG헬로비전, 더라이프에서 방영되는 맥미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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