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프리베의원, 2026년 1월 1일 별관 확장 오픈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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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종프리베의원 제공)

 

[mdtoday=박성하 기자] 메종프리베의원이 2026년 1월 1일, 뷰티에이징 컨시어지 케어를 보다 섬세하게 제공하기 위한 별관 시설을 확장 오픈한다고 밝혔다.

메종프리베 오명진 대표원장은 “별관 오픈이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서, 메종프리베가 오랜 시간에 걸쳐 다듬어온 뷰티에이징의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외적인 변화에만 집중하는 기존의 미용 의료를 넘어, 시간의 흐름과 삶의 리듬을 함께 고려하는 뷰티에이징을 의료 서비스와 공간 전체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본관이 정제되고 프라이빗한 진료 경험을 제공해왔다면, 새롭게 문을 여는 별관은 그보다 한 단계 더 깊이 있는 케어를 위해 설계된 공간이다. 본관 역시도 모든 공간이 단 한 사람을 케어하기 위해 준비돼 있지만, 별관은 대기와 준비, 시술을 받는 모든 공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고객이 자신에게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본관에서 별관으로 이어지는 경험 자체가 프라이빗 케어의 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경험으로 느껴지길 바란다고”고 전했다.

메종프리베 별관에는 뷰티에이징의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전체 공간이 하나의 전시 공간처럼 느껴지도록 구성됐다. 차분하고 아늑한 디자인 속에서 예술 작품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고객들이 관리를 받고 시술하는 시간을 한국적인 문화가 잘 스며든 친구의 집에서 쉬어 가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병원 측은 줄기세포 시술과 여러 세포치료에 특화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페이스, 스킨, 바디뿐만 아니라 세포 단위까지 케어하는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오명진 원장은 “이번 별관은 내원하는 모든 분들께 뷰티에이징의 가치를 전하고, 그분들의 시간과 경험을 존중하기 위해 기획된 공간이다. 미용 의료 분야를 넘어 한국적인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하는 뷰티에이징 플랫폼으로서, 메종프리베 별관이 더 큰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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