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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평 원장 (사진=새길병원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서울 영등포 척추·관절 전문 새길병원이 오는 11월 17일부로 정형외과 전문의 이규평 원장을 새 의료진으로 영입했다.
이규평 원장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슬관절 임상강사로 근무하며 슬관절 및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았다.
이후 서울 필병원, 서울 안강병원 등에서 관절·통증센터 과장으로 재직하며 무릎관절, 스포츠 손상, 인공관절 수술, 절골술, 관절경 수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료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로봇 인공슬관절 수술(Stryker Mako Certification Course) 및 무릎 절골술·교정술 등 다수의 고급 술기 과정을 이수하며, 최신 정형외과 수술 기술을 임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 원장은 또한 FIFA Diploma in Football Medicine을 취득한 스포츠의학 전문의로, 운동선수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무릎 손상과 스포츠 손상 환자 치료에 있어 체계적인 접근법을 적용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 및 진료협력의사로 활동하며 학술적으로도 활발히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등에서 다수의 논문과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국내외 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새길병원 관계자는 “이규평 원장 영입을 통해 무릎관절 및 스포츠 손상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 대표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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