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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헌국 원장 (사진=무이재의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무이재의원 강동점이 지난 8월 1일 올림픽공원 인근에 개원했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서울 강남의 129병상 규모 무이재한방병원의 노하우를 담아낸 암면역관리 의원급 1호점으로, 암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통합 면역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풍부한 암 진료 경험을 가진 의학박사 박헌국 원장이 직접 환자 상담과 진료를 진행한다. 박헌국 원장은 수술, 항암 및 방사선 치료 전후의 면역 관리, 암성 통증 완화, 그리고 전이 및 재발 방지 등 암 환자를 위한 집중 관리에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면역주사제, 고주파온열암치료, 고압산소치료 등 다양한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활용하여 암 환자들의 치료 여정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올림픽공원과 인접해 있어 환자들이 편안하게 힐링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암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진료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박헌국 원장은 "암 수술 후 빠른 건강 회복을 바라는 환자와 가족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라며, "환자 중심, 공감, 전문성, 맞춤형, 신뢰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환자분들이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의 개원을 축하하며 무이재한방병원 권태욱 병원장은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무이재한방병원의 철학과 노하우를 담아 암 환자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박헌국 원장님의 뛰어난 역량과 더불어 환자 중심의 따뜻한 진료를 통해 암 환자분들의 면역력 증진과 회복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믿는다. 무이재 네트워크가 함께 암 환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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